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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원순환사회연대는 전국 189여개 시민단체와 연대활동을 통하여 1회용품 안쓰기 운동 등을 통하여 쓰레기를 줄이고 재활용률을 높이는데 기여하였고, 지방정부의 무분별한 과대용량의 폐기물 처리시설 건설을 저지함으로써 재활용 정책을 확대시키고, 예산낭비를 막는 등 유·무형의 막대한 사회적 편익을 발생시켰다.
쇼핑보증금제도를 통한 1회용비닐안쓰기(재촉법), 커피전문점 등 매장내 다회용컵 사용하기(재촉법), 합성수지 사용금지 및 연차별 줄이기 (재촉법)등 정부에 일회용품 줄이기 정책을 제언하여 정부가 도입하였고, 제도정착을 위한 시민교육, 홍보캠페인 활동을 통해 1회용품 사용을 50% 이상을 감량하는데 성공하였다.
서울시 등 지자체 조례개정을 통해 재활용을 확대시키고, 자원순환형 도시를 디자인하도록 역할 수행을 통한 지자체 예산낭비를 막고 지자체의 폐기물 관리행정의 건전화 이루었다.
소각, 매립장 시민감시 활동을 통한 폐기물 처리시설 안전관리를 시스템을 만들었다.
음식물 쓰레기 감량 및 자원화 모델개발(지렁이, EM등) 활동을 통한 음식물 쓰레기 처리문제 해결에 기여하였다.
폐건전지, 폐형광등 분리수거를 정부에 제안(폐관법), 제도개선 후 지자체 대상 유해폐기물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도록 하고, 유해폐기물 환경배출 저감시키는데 기여하였다.
2002년 쓰레기 없는 환경월드컵 개최를 제안하고, 길거리 캠페인을 추진하여 월드컵 기간 중 50% 이상 쓰레기 감량성공과 경기종료 후 시민들의 쓰레기 치우기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냄으로 전 세계적으로 쓰레기 없는 국제경기를 보여줌으로서 국가 이미지 기여하였다.
녹색가게, 알뜰장터, 물물교환 운동을 전국적으로 확산하여 재사용, 재활용 운동에 전 국민이 참여하는 성과를 만들었다.
숯, 장남감, 포장재 등 유해성을 조사하여 사회이슈화 시킴으로 제도강화(폐관법)를 통한 안전관리가 이루어졌다.
쓰레기를 자원으로 만들기위해 정부에 MBT처리시설과 RDF 에너지도입, 유기성페기물바이오가스화 등 도입하도록 오랫동안 제언과 설득을 통해 제도개선(재촉법) 개정으로 폐기물정책의 방향을 제시하였다.
음식쓰레기 감량화를 위해 600개 감량의무 음식점에 대한 모니터링 실시결과를 수집 · 분석하여 정책 자료로 활용토록 제시하였다.
포장폐기물 줄이기 '그린마일리지 캠페인'을 실시하여 제조업체, 유통업체가 판촉용 포장재를 없애는 80%가 감량목표로 진행 중이다. 이 사업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면 1조원이상 예산절감과 연간 100만톤 이상 CO2 감소효과가 나타날 것이다.
  일회용품 사용저감 효과 : 연간 1천억원 이상 예산절감(환경부추산)
  재활용 1% 증가 : 연간 693억원 비용절감(환경부 추산)
  음식물 쓰레기 2% 감량 : 연간 3천 5백억원 이상 비용절감
  과다용량의 소각장 건설방지 : 서울시 경우에만 2백억원의 예산삭감
  패스트푸드, 테이크아웃 다회용기 사용으로 : 연간 1천억원 이상 효과
  EPR제도로 재활용 효과 : 연간 4천여억원, 고용2,700여명 효과
  국제활동을 통한 한국 쓰레기이미지효과 : 연간 1000여명 한국방문
  쓰레기없는 월드컵 활동통한 효과 : 경기장별 쓰레기비용 수백원 감량
  쓰레기감량 통한 전국 종료 매립지 영구사용 : 쓰레기 처리 및 쓰레기장 건설비용 절감
  MBT도입 2조 5천억 절감 예상 : 소각장 5천톤 절감 * 톤당건설비용 5억
  포장폐기물(그린마일리지) 감량 운동 : 연간 약 1천억원 절감 효과
  폐의약품 수거캠페인으로 수질오염, 항생물질 오염 원천 차단 효과
 
  시민들의 환경의식 제고로 21세기 환경부국의 기초마련
  민관공동의 폐기물 관리를 통한 새로운 폐기물 행정의 모델마련
  주민들의 불만을 수렴하여 정부에 전달하고, 정부의 정책의도를 시민들에게 전달하여 사회적 의시전달의
   왜곡을 방지함으로써 쓰레기로 인한 사회적 갈등요인을 사전에 해소
  유해폐기물 및 폐기물 처리시설의 안전관리를 통한 위험요인의 사전제거
  쓰레기 적정관리를 통한 쾌적한 환경조성 및 자원재활용 활성화로 인한 자원절약
  한국의 선진적 폐기물 행정을 외국에 홍보하여 한국의 대외이미지제고
  재활용 기업 육성과 상품 구매운동을 통한 질 높은 재활용품 생산기여
  시민참여 운동을 통한 재활용품 분리배출 적극적 동참기여
  정부, 유통업체 및 제조업체와의 자발적 협약을 통한 판촉용 포장재 줄이기 운동을 실시함으로써
   자원절약 및 비용절감액의 소비자 환원 유도
1) 쇼핑봉투 보증금제, 다회용기 사용 패스트푸드점 만들기 등 일회용품 없는 사회 만들기에 공헌하고 있다.
생활의 편리를 추구하는 생활습관의 확산으로 일회용 쓰레기 발생량이 계속 증가하여 심각한 쓰레기 문제를 야기하는 주범의 하나로 지목되고 있다. 특히 일회용 쓰레기 중 합성수지 재질로 된 것들이 많아 더욱 문제가 되었다.
(사)자원순환사회연대는 창립 이래 줄곧 일회용 쓰레기로 인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환경부와 함께 공동으로 노력해 왔으며, 그동안 많은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어 왔다.
(사)자원순환사회연대는 쇼핑봉투를 무상으로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게 하지 못하는 쇼핑보증금 제도도입을 제안하여 일회용 합성수지 봉투사용을 억제하고, 그동안 사라져가던 장바구니 문화를 활성화시켰다. 쇼핑봉투 보증금 제도를 통하여 매년 약 50%이상의 쇼핑봉투 사용량을 절감(장바구니 사용율 증가)시켰다.
(사)자원순환사회연대는 제도시행 이후 지속적인 장바구니 들기 캠페인을 통하여 시민들의 의식전환 노력을 계속 진행하였으며, 소비자들의 반응을 모니터링 하여 정부에 제도개선책을 제시하여, 쇼핑보증금 제도가 실효성 있게 시행되도록 하였다.
(사)자원순환사회연대는 패스트푸드점 업체에 강력하게 요구하여 일회용기를 사용하지 않는 패스트푸드점을 개장하도록 하였다. 또한 신종업종으로 확산되고 있었던 테이크아웃업체의 일회용기 사용문제를 처음으로 제기하였다. 이러한 노력은 환경부와 패스트푸드점 업체, 테이크아웃 업체들이 일정규모 이상의 매장의 경우 다회용기 사용을 의무화하는 자발적 협약과 재활용촉진법을 체결하는데 밑바탕이 되었다.
(사)자원순환사회연대는 대형유통매장과 패스트푸드점, 테이크아웃의 자발적 협약 이행실태에 관한 모니터링 조사를 분기별로 실시하여, 자발적 협약의 정착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한국 내 대형유통매장과 패스트푸드점, 테이크아웃의 자발적 협약 이행실태 성공을 토대로 일본과 중국 등 아시아 나라에서 한국의 성공 모델을 지국에 벤치마킹하기위해 준비하고 있다.
2) 2002 한 · 월드컵을 쓰레기 없는 친환경 행사로 바꾸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함으로써 국가 이미지를 개선하고,
   친환경적 스포츠 문화정착의 계기를 마련하였다.
대규모 국제경기를 친환경적으로 개최하는 것은 개최국 국민의 환경의식을 높이고, 국가 이미지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된다. 이에 (사)자원순환사회연대는 2002 한·일 월드컵을 쓰레기 없는 친환경 행사로 만들기 위하여 컨퍼더레이션컵 경기, 월드컵 경기장 개막 경기 등 30차례 이상의 사전모니터링을 통하여 월드컵 경기장의 쓰레기 관리의 문제점을 진단하여 아래와 같은 개선과제를 정부에 제언하였다.
  경기장 내 응원용막대풍선 무료배부금지
  경기장내 흡연금지와 흡연구역지정
  경기장내 음식물 반입자제 및 친환경용지 사용
  경기장 매점 일회용 봉투 무료배부금지
  기업에서 홍보물 무료배부 금지
  붉은 악마 경기종료 후 스스로 청소하기
  경기종료 후 관중 쓰레기 되가져나가기
(사)자원순환사회연대는 또한 시민들의 친환경적인 경기관람 문화를 만들기 위하여 매월 1차례 이상의 캠페인과 문화행사를 실시하였으며, 언론을 통한 여론조성 작업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월드컵 행사기간 중 월드컵 경기장의 쓰레기 발생량이 이전에 비해 40%이상 줄이는 성과를 거두어, 쓰레기 관리예산 절감이라는 직접적 편익이외에도 무형의 막대한 사회적 편익을 발생시켰다.
이 사업의 가장 큰 성과는 경기장내 쓰레기 주범인 1회용 응원도구를 무료로 배포하는 것을 금지하는 제도를 만들었다. 이 제도는 경기장내 쓰레기를 원천감량하고 경기장내 질서를 만들어내는데 큰 기여를 하였다.
쓰레기 없는 월드컵 만들기 (사)자원순환사회연대 활동이 전 세계 언론들의 집중조명을 받으며 국제사회에 한국인의 높은 참여의식과 수준 높은 국민성을 홍보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그린피스, 지구의벗, WWF가 참여하는 국제네트워크 단체 가이아(Global Alliance for Incinerator Alternatives)는 쓰레기없는 환경월드컵 개최로 쓰레기를 줄이는데 탁월한 기여를 한 (사)자원순환사회연대에 공로패를 수여하였다.
3) 음식물 쓰레기 20% 감량운동 및 하수슬러지 재활용 대책마련 촉구활동을 전개하여, 유기성 폐기물 문제해결
   에 앞장서고 있다.
연간 버려지는 음식물 쓰레기로 인한 사회적 비용이 15조원에 달하고 있다. 음식물 쓰레기를 비롯한 유기성 폐기물의 경우 매립장에서 악취와 침출수를 발생시키므로 매립장 직매립이 법적으로 금지되고 있는 추세이다.
(사)자원순환사회연대는 친환경적인 유기성 폐기물 관리를 위하여 창립이후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2001년부터는 정부, 지자체, 업체가 함께하는 전국적인 음식물 쓰레기 20% 감량 운동을 실시해 오고 있다.
또한 음식물 감량의무 사업장에 대한 모니터링을 통하여 음식물 쓰레기 다량 발생업소의 음식물 쓰레기 재활용 의무 이행을 유도하고 있다.
(사)자원순환사회연대는 2001년부터 하수슬러지 해양투기 금지를 정부에 촉구하여 유기성폐기물 해양투기를 제도적으로 금지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해 왔다. 또한 정부 및 전문가 간담회를 통하여 재활용 중심의 친환경적인 하수슬러지 관리대책을 마련하도록 진행하고 있다. 특히 가축분뇨 재활용 방안을 모색하여 지속적으로 재활용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음식물 감량화기기 실태조사를 실시함으로써 감량화기기의 문제점을 제시하고, 제도 개선 방안을 지속적으로 유도하고 있다.
4) 폐기물 처리시설에 대한 시민감시활동을 통하여 과다한 용량의 폐기물 처리시설 건설억제 및 폐기물 처리시설
   의 안전운영을 유도하고 있다.
과다한 용량의 폐기물 처리시설의 건설은 예산을 낭비할 뿐만 아니라, 재활용 문화를 저해하는 등 여러 가지 사회적 부작용을 발생시킨다.
(사)자원순환사회연대는 창립이후 꾸준히 과다한 용량의 폐기물 처리시설의 무분별한 건설을 억제하여 예산을 절감하는데 큰 기여를 하였다. 서울시의 경우 200억원의 소각장 건설 예산을 삭감시켰으며, 과천시의 경우에도 소각장의 용량을 축소시켰다. 또한 마산 소각장 건설 대신에 창원소각장과의 공동사용을 유도할 것을 촉구하고 있으며, 안성시의 경우에도 친환경적 소각장 건설을 유도해왔다.
(사)자원순환사회연대는 매년 지자체 운영 중·소형 소각시설 운영실태에 대한 모니터링을 통하여 시설이 불량한 소각장의 폐쇄를 요구해 오고 있으며, 사용이 종료된 매립지의 사후관리실태 및 주변지역 주민들의 건강피해 실태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여 사용 종료된 비위생 매립지로 인한 부작용을 최소화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또한 매년 실시되는 산업폐기물 소각시설의 다이옥신 측정결과를 분석하여, 산업폐기물 소각시설의 다이옥신 배출량을 줄이도록 유도하고 있다.
(사)자원순환사회연대는 소각장 · 매립장 주변지역 주민들과 함께 폐기물 처리시설에 반입되는 쓰레기 감시활동을 전개하여 재활용품 등의 시설반입을 억제하여 지방정부의 쓰레기 관리정책의 변화를 유도하고 있다.
(사)자원순환사회연대는 폐기물 불법매립 및 소각에 대한 시민 제보를 접수하여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폐기물 불법처리를 방지하여 쾌적한 환경조성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으며, 행정이 미치지 못하는 사각지대의 환경민원 해결을 통하여 시민들의 불만을 해소하고 있다.
(사)자원순환사회연대는 권역별로 산업폐기물 불법처리 감시센터 개소를 통하여 전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산업폐기물 불법처리 근절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산업폐기물 불법처리가 신고될 경우 지자체와의 유기적 연대를 통해 적절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하고, 제보자들의 보호에 힘쓰고 있다.
5) 유해폐기물의 처리실태에 대한 시민감시활동을 통하여 유해폐기물의 안전관리를 유도하고 있다.
유해폐기물은 독성 및 환경잔류성이 강하므로 소량으로도 인체 및 환경에 장기적으로 위협이 된다.
따라서 유해폐기물은 일반폐기물에 비해 보다 엄격한 관리가 필요하다.
(사)자원순환사회연대는 2001년부터 폐형광등 분리수거 캠페인 및 모니터링 활동을 통하여 폐형광등 분리수거의 조기정착 및 지역 확산에 노력하고 있다. (사)자원순환사회연대는 매년 2차례 이상의 전국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시민의식 조사 및 현장조사를 통하여 폐형광등 분리수거 정책개선 과제를 매년 제시하고 있다.
(사)자원순환사회연대는 정보화 사회의 도래 이후 전자폐기물 발생량이 증가함에 따라 이에 대한 대책마련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사)자원순환사회연대는 환경부와 함께 생산자들이 전자폐기물을 수거하여 재활용하는 시스템을 만들기 위하여 노력해 왔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폐컴퓨터와 폐휴대폰, 폐오디오 등 전자제품이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에 편입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대상 품목이 향후 확대될 수 있도록 여론을 환기하는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사)자원순환사회연대는 세탁소 등에서 소량으로 배출되는 지정폐기물에 대한 감시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원주지역의 2년 동안 세탁소의 폐유기용제 수거캠페인을 전개한 결과 세탁소 폐유기용제의 불법폐기량이 50% 이상 줄어들게 되었다.
(사)자원순환사회연대는 PVC 재질 포장재의 사용을 줄이기 위한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PVC 포장재의 사용실태 조사, 환경호르몬 유출 시험 등을 통하여 PVC의 유해성에 대한 여론 환기 작업을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다. 랩에 사용되는 PVC 포장재를 사용이 금지되는데 기여를 했다.
(사)자원순환사회연대는 병원에서 배출되는 의료폐기물의 적정관리와 재활용 향상을 위한 노력을 전개하고 있다. (사)자원순환사회연대는 전국 300여 곳의 의료기관 폐기물 관리실태를 점검, 감염성 폐기물 부적정 관리, 수은 체온계 등 유해폐기물 관리대책 부재, 수액백 및 수액병 등 재활용 가능자원의 폐기 문제점을 도출하였다. 이후 수액병내 PVC제품 사용하지 못하도록 사회여론화 성공하였다.
폐건전지 유해성분 조사를 납, 카드뮴, 수은 건전지 수입물품 제한하는 제도를 도입하도록 제도개선을 촉구하였다.
숯제품 유해성분 분석을 통해 원자재 목재재활용 과정에서 유해물질 유입을 개선하도록 촉구하였다.
현재 목재재활용 제도개선 검토 중에 있다.
6) 국가폐기물종합계획,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 등 정부정책에 대한 조언 및 지원활동을 통하여 정책의 효과를
   높였다.
(사)자원순환사회연대는 환경부의 국가폐기물 종합계획을 검토한 후 재활용 목표율을 높이고, 소각 목표율을 낮추도록 건의함으로써 종합계획이 재활용 지향성을 뚜렷이 나타내도록 하였다.
(사)자원순환사회연대는 시민사회 내에서의 여론환기 작업을 통하여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 시행에 대한 생산자들의 반발을 억제함으로써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의 도입에 기여하였다.
(사)자원순환사회연대는 환경부의 합성수지 용기 사용억제 정책을 지원함으로써 생산자의 반발을 무마하고 제도를 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하였다.
7) 시민교육 사업, 다중이용시설의 쓰레기 관리체계 개선활동, 쓰레기 없는 기념일 보내기, ZERO WASTE 국제
   회의 개최 등을 통하여 시민들의 의식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사)자원순환사회연대는 전국적으로 연간 100회 이상의 시민교육, 캠페인을 통하여 시민들의 환경의식을 전환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으며, 정부의 정책내용이 시민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사)자원순환사회연대는 시민들과 외국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의 쓰레기 관리체계를 보다 친환경적으로 되도록 유도함으로써 시민들의 행동양식이 환경친화적으로 바뀔 수 있도록 하였다.
(사)자원순환사회연대는 쓰레기 없는 녹색선거 만들기 운동, 피서지 쓰레기 줄이기 운동, 쓰레기 없는 명절이나 기념일을 보내기 운동 등 시기별, 사안별로 상시적으로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대시민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사)자원순환사회연대는 쓰레기를 줄일 수 있는 시민실천수칙을 발표하고, 유통매장에서의 선물과대포장 감시활동을 환경부와 함께 전개하여 쓰레기가 많이 발생할 수 있는 시점에 시민들의 경각심을 일깨우고 있다.
(사)자원순환사회연대는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외국의 정책이나 활동을 수집하여 시민들과 정부에 제공하고 있으며, 국제 심포지엄 개최 등을 통하여 시민들로 하여금 국제적인 쓰레기 문제 해결동향을 직접적으로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8) 판촉용 포장재 줄이기 자발적 협약(그린마일리지 캠페인)을 실시함으로써 유통 및 제조업체들의 참여를 통해
   포장폐기물의 감량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사)자원순환사회연대는 해마다 명절이나 발렌타인데이와 같은 기념일 등에 판매되는 선물세트의 과대포장 여부를 조사하고, 지속적인 정책제안을 통해 지자체의 과대포장 점검시 시민단체 참여 유도를 이끌어내고 나아가 현재 실시되고 있는 판촉용 포장재 줄이기 자발적 협약의 토대를 마련하였다.
(사)자원순환사회연대는 판촉용 포장재 줄이기 자발적 협약(그린마일리지 캠페인)을 통해 샴푸 및 린스류, 바디클린저, 생리대, 세제류, 식품류(라면, 캔, 과자류) 제조업체 중 비교적 대규모인 업체들과 대형 할인마트와 슈퍼마켓 등이 참여하는 유통업체들이 자발적으로 판촉용 포장재를 줄일 수 있도록 환경부와 조선일보 공동으로 실시하고 있다.
2008년에는 2007년을 기준으로 하여 30%의 포장재를 줄이고, 2012년까지 2007년 사용량의 80%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추후 화장품, 주류, 면도기 제조업체까지 그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9) 폐의약품 수거 캠페인을 진행함으로써 가정 내 의약품 오남용이나 유통기한이 지난 약품의 적절한 수거 및 처
   리를 유도하고 있다.
가정에서 사용 후 남은 폐의약품을 폐기할 때 일반폐기물과 버려져 매립지로 가거나, 화장실 변기나 하수구를 통해 버려지면서 하천으로 흘러들어 하천과 지하수에 약품오염으로 문제가 되어왔다. 버려진 폐약품은 내성이 강한 생물을 만들거나 항우울증제 성분등으로 조개나 생물 생태계를 교란시키며, 항생제 남용으로 슈퍼박테리아가 출현하는 등 새로운 환경 문제의 원인으로 나타나고 있다. 현재 기술로서 하수처리장의 공정 과정에서 잔류 의약물질을 제거하는데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심각한 사회적·환경적 문제로 대두되어 왔다.
자원순환사회연대는 정부와 약사회, 제약사와 공동으로 가정에서 복용하고 남은 폐의약품을 수거하여 안전처리 하도록 폐의약품 수거캠페인을 진행하기로 하고, 2009년 해당 관계기관과 협약식을 가졌다. 캠페인의 목적은 유통기한이 지난 약품이나 조제약 등 사용기한이 불가능한 폐의약품을 동네약국에 비치된 폐의약품 수거함을 통해 배출하면, 정부와 지자체가 수거하여 안전하게 폐기하도록 하는 것이다.
폐의약품 회수·처리사업은 수도권 전지역, 광역시, 도청소재지, 기타 지자체 희망지역(천안 등 6개시)으로 확대 시행하였으며, 전국 약국 2,1000여 개소 중 78%인 16,400여개의 약국이 폐의약품수거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었다.
자원순환사회연대는 시민들에게 폐의약품 분리배출에 대한 홍보교육과 사업 추진과정 모니터링 활동과 일반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가정 내 의약품의 올바른 사용을 지속적으로 교육·홍보하고, 민관이 하나가 되어 폐의약품의 안전한 회수 처리에 적극 동참, 활성화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2009년 폐의약품 회수-처리 민관 협약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