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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순환사회연대는 날로 심각해지는 쓰레기 문제를 정부와 시민 모두가 참여하고 협력함으로써 이를 해결해 나가기 위하여 설립된 민간협력기구입니다.
1997년 10월 서울지역 31단체가 참석하여 창립하였으며, 그 이후 전국조직으로 확대하여 180여개의 환경 · 소비자 · 여성 · 시민단체가 참여하여 쓰레기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대안 제시와 친환경적인 쓰레기 관리, 재활용체계의 구축 등 쓰레기와 관련된 전반적인 문제해결을 위하여 활발한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자원순환사회연대는 쓰레기 문제만을 특화한 전문시민단체로서 시민단체의 쓰레기문제에 대한 이해도와 집중력을 높여 정부정책에 대한 합리적 비판과 정책제언활동을 가능하게 하였으며, 정부와 시민사회를 연결하는 중간 연결매개체의 역할도 감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민단체 전국 180개 네트워크망을 통하여 집중과 분산의 효율적인 운동방식으로 지역의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단기간에 전국에 보급하여 운동이 빠르게 전국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일회용품 사용줄이기 운동', '포장폐기물 저감 운동', '음식물 줄이기 시민운동'과 같은 생활실천운동과 재사용, 재활용 정착을 확산시킴으로써 환경단체로서 자원을 절약하고 환경을 보전함과 동시에 연간 3000천억 이상의 국비를 절약하였으며, 이와 같이 시민들과 함께 하는 운동의 모델을 만들고 소각, 매립 대안운동과 유해, 산업폐기물 저감 운동을 통하여 자원순환형사회를 만들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자원순환사회연대는 진정한 자원순환형사회를 이룩하는 그 날까지 환경보전의 가치있는 사업에 전력을 다하고 각 회원단체의 권익 증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