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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미국/워싱톤주의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
관리자 2010-02-03
제조업자에게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에 의해서 회수되다.
2010년1월19일, Liam Moriarty


소형전자제품을 판매할때 소비자가 제품을 소유하는 대가로 판매자(생산자)는 돈을 받지만, 그것으로 끝이었다. 이제, 사업 방법이 바뀌고 있다. Liam Moriarty는 현재 유럽, 미국 등지에서 생산자에게 제품에 대한 책임이 요구되고 있다고 밝혔다.

Craing Lorch는 Total Reclaim 시애틀 공장의 오너이다. 이 회사는 워싱톤주의 전지전자폐기물 법안에 따라 전기전자폐기물 재활용 사업을 공식 인증받았다. (Photo by Liam Moriarty)

Total Reclaim 시애틀 공장의 근로자들이 재활용을 위해 폐전자제품을 분해하고 있다.(Photo by Liam Moriarty)

관련 법안은 1년전 발효되었고, 전자폐기물은 이미 38백만 파운드 이상 수집되었는데 이는 생산자가 10백만 달러에 달하는 비용을 부담해야하는 양이다. 기본적으로 전자제품 회사는 판매 제품의 폐기에 대한 비용부담을 해야 한다. (Photo by Liam Moriarty)


-원본-



Craig Lorch, co-owner of Total Reclaim in Seattle. His company is certified to recycle electronic waste under Washington's e-waste law. (Photo by Liam Moriarty)

Workers at Total Reclaim in Seattle disassemble old electronics for recycling. (Photo by Liam Moriarty)

The law started just a year ago, and already it’s collected more than 38 million pounds of e-junk, costing producers nearly 10 million dollars. Basically, it requires electronics companies to cover the end-of-life costs of the products they sell. (Photo by Liam Moriarty)

It used to be that when a company sold you a widget, they got your money, you got the widget, and that was the end of it. Now, that way of doing business is changing. Liam Moriarty reports that in Europe, and in the US, businesses are being required to take responsibility for their products in new ways:


Producer: Liam Moriarty
Release Date: January 19, 2010

출처:http://www.environmentreport.org/story.php?story_id=4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