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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하수슬러지 처리방향 (하수슬러지 민관워크숍 발제자료)
관리자 2003-09-15
982_서울시하수슬러지처리대책.hwp


1. 서울시 하수도 현황

가. 하수관거 및 하수처리장

서울시의 하수관거 총 연장은 10,052㎞로서 합류식관 8,709㎞, 분류식관 930㎞이며, 분류식하수관에서 오수를 차집하여 하수처리장까지 운반하는 차집관거가 413㎞ 이다. 또한, 1970.6월 우리나라 최초로 시설용량 15만톤/일의 청계천(현 중랑제1공장)하수종말처리장 건설을 시작하여 1998. 12월 서남하수처리장 증설공사를 완료하므로서 현재 중랑·탄천·서남·난지 등 4개 하수처리장에 총581만톤/일의 시설용량을 갖추고 있으며, 구로구 항동지역, 은평구 수색동 향동천유역의 총 6,000톤/일을 제외한 발생하수 전량을 처리하고 있다.

나. 하수처리 현황

서울시의 4개 하수처리장의 하수처리공법은 표준활성오니법이며, 시설용량은 581만톤/일로서 하루 513만톤(2003.6월기준)의 생활하수를 처리하고 있으며, BOD 기준으로 106~166ppm으로 유입되어 11~17ppm으로 처리후 방류하고 있다.

하수도법의 개정(2001.10월)으로 2008.1월부터 하수처리장 방류수 수질기준이 강화(BOD 20→10ppm, 총질소 60→20ppm, 총인20→2ppm)됨에 따라 고도처리시설을 중랑처리장의 일부 시설에 우선 도입하고자 공사발주중에 있으며, 년차적으로 전 하수처리장에 도입할 계획이다.

2. 하수슬러지의 처리 및 처분

가. 하수슬러지 처리시설 현황

하수슬러지 처리시설은 발생량의 35% 정도를 처리할 수 있는 700톤/일로서 소각시설 300톤/일, 건조시설이 400톤/일이 4개처리장에 설치되어 있으며,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에서 운영하고 있는 고형화시설(일600톤)에 300톤/일을 처리할 수 있도록 협의되어 있다.

나. 하수슬러지 처리현황

서울시에서는 1997년까지 하수슬러지를 대부분 수도권매립지에 직매립 처리하였으나 폐기물관리법시행규칙의 개정으로 하수슬러지의 직매립이 금지됨에 따라 하수슬러지 처리시설 건설시까지 부득이 서해병해지역에 해양투기로 처리하고 있다.

연도별 하수슬러지 처리내용을 보면 1998년도에 직매립은 78.3%, 해양투기 21.0%에서 직매립이 금지된 2001년도에 직매립은 1.9%(침사지에서 발생하는 고형물질슬러지로 직매립이 가능함), 해양투기는 90.6%로 해양투기 비율이 급증하였으나, 슬러지로 인한 해양오염방지를 위해 2000.11월부터 2002.9월까지 1단계 슬러지 처리시설을 건설하여 운영함으로써 2003.6월 기준으로 보면 해양투기비율이 60.5%로 대폭 감소하였다.

*이하 전체 원문은 첨부 파일 참조


▣쓰시협에서는 지난 9월 3일 세종문화회관 소회의실에서 '하수슬러지의 친환경적인 재활용을 위한 민관 워크숍'을 개최하였습니다.
워크숍에서 발표되었던 이원탄 과장(서울시 하수계획과)의 발제문을 파일로 첨부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강민정 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