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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인공조명 관리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
관리자 201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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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인공조명 관리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


❍ 일시 : 2010년 11월 12일(금) 오후 3시~
❍ 장소 : 국회의사당 귀빈식당
❍ 주관 : (사)자원순환사회연대, (사)소비자시민모임
❍ 주최 : 나경원 한나라당 최고위원, 박영아 한나라당 국회의원,
이정선 한나라당 국회의원
❍ 후원 : 환경부


❏ 김재옥 자원순환사회연대, 소비자모임 이사장은 나경원, 박영아, 이정선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오는 11월 12일 국회 귀빈식당에서 인공조명의 과도한 사용에 대한 현황을 살펴보고, 인공조명으로 인해 나타나는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과도한 인공주명이 주는 피해와 관리방안을 모색하기위한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 인공조명의 과도한 사용으로 인해 멜라토닌의 생성 억제로 인한 생체리듬의 변화로 불면증, 암 발생률 증가와 같은 인체적 피해와 야간의 과도한 빛으로 인해 농작물의 수확량 감소 등 다양한 피해가 보고되고 있습니다.

❏ 이러한 문제점을 인식하여 외국에서는 법 조항이나 조례에 과도한 빛의 사용을 빛공해로 규정하고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경희대학교 김정태 교수는 외국의 기준과 비교하여 우리나라의 빛공해 실태 조사 결과와 외국의 과도한 빛 사용을 줄이기 위한 여러 정책 및 효과를 제시함으로써 앞으로 과도한 빛 사용을 줄이기 위한 방안을 제시하였습니다.

❏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김충국 연구관은 야간조명으로 인해 벼, 콩, 참깨 등과 같은 농작물의 수확량 감소 정도를 제시함으로써 과도한 빛이 농작물에 미치는 영향을 제시하였습니다.

❏ (주)에스제이엘 안소현 대표는 과도한 인공조명 사용 방지를 위해 조명업계가 해야 할 일과 앞으로의 정책 방향을 조명업계의 입장에서 제시하였습니다.

❏ 자원순환사회연대 김태희 기획팀장은 과도한 빛의 사용으로 인해 시민들이 느끼는 불편사항과 시민들이 생각하고 있는 앞으로의 정책 방향은 무엇인지 시민설문조사를 통해 도출한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 또한 토론자로 청소년 대표, 시민대표, 여성대표, 전문가 등이 참여하여 빛이 주는 이로움과 피해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나아가 함께 상생하는 해법을 모색함으로써 녹색성장국가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이에 토론회에 대한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 주제발표
발표1. 국내외 건축물․광고조명 관리현황 비교 - 김정태 : 경희대학교 건축공학과 교수
발표2. 야간조명에 의한 농작물의 반응 및 피해사례 - 김충국 : 농촌진흥청 연구관
발표3. 빛공해 방지를 위한 조명의 기준과 역할 - 안소현 : (주)에스제이엘 대표
발표4. 빛공해에 대한 시민인식조사 발표 - 김태희 : (사)자원순환사회연대 기획팀장

○ 지정토론
토론1 빛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 고금숙 : (사)여성환경연대 환경건강팀장
토론2 공공의 적, 천문학자의 눈으로 본 빛공해 - 문홍규 : 한국천문연구원 박사
토론3 빛공해가 생물에 미치는 영향 발표 - 차정규, 서승연 : 학생대표, 대덕고등학교
토론4 빛공해를 아시나요? : 국민들의 공감대 형성 - 박영지 : 시민대표
토론5 빛공해와 관련한 지방조례 비교․검토 - 김태호 : (사)에너지나눔과평화 사무처장
토론6과도한 빛이 문화 ․ 사회에 미치는 영향 - 강석기 : 동아사이언스 전문기자
토론7 빛공해 방지법에 대한 숙박업소의 제언 - 박복강 : 대한숙박업중앙회 회장
토론8. 야간조명 관리를 위한 정책 방향 - 이영기 : 환경부 생활환경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