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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순환사회연대 보도자료] 12월 25일 다시 태어나는 포장재 재질개선, 색상개선 촉구 캠페인!!!
관리자 2019-12-19
[자원순환사회연대 취재요청서]포장재 재질구조 개선 촉구를 위한 캠페인 취재요청서(191218).hwp

1225일 다시 태어나는 포장재

 

재질개선, 색상개선 촉구 캠페인!!!

일 시 : 20191219일 오후 130

장 소 : 광화문광장 이순신장군 동상 앞

공동주최 : 자원순환사회연대, 한국환경회의

()자원순환사회연대(이사장 김미화)는 한국환경회의와 공동으로 포장재 재질, 구조개선 즉각 시행 촉구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국내에서 발생하는 재활용품은 색상과 재질이 다양해서 재활용이 어렵기 때문에 외국에서 재활용품을 수입하고 있습니다. 문제해결을 위해 환경부는 지난 417일 페트병 등 9개 포장재에 대해 재활용이 우수한 최우수 등급부터 재활용 안 되는 재활용 어려움 5개 등급으로 분류하는 포장재 재질구조 등급평가와 표시를 의무화하도록 하고, 최우수 등급은 인센티브 부여, 최하위등급은 페널티를 통해 퇴출하겠다는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이 정책은 충분한 여론수렴과 시간적 준비기간을 거쳐 오는 1225일부터 시행됩니다. 그러나 최근 기업들은 재질대체가 어렵고, 과다한 교체비용, 브랜드가치 저하 등으로 정책에 대한 불만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우리나라보다 더 강한 포장재 규제를 만들고, 외국의 기업은 이를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기업들만 경쟁력과 소비자 비용부담을 이유로 재질개선이 어렵다고 이의를 제기하는 것은 문제입니다.

본 캠페인은 기업들에게 1225일부터 시행되는 포장재 재질, 구조개선의 내용(무색 페트병 사용 및 재활용이 용이한 재질로의 변경 등)을 지키도록 요구하고자 합니다. 기업들에게 자원재활용을 촉구하는 본 캠페인에 많은 취재와 홍보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