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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자원순환사회연대 '1회용품 없는 서리풀페스티벌 업무협약식' 개최
관리자 2019-09-04

1회용품 없는 서리풀페스티벌 업무협약식

2019년부터 서리풀페스티벌 1회용플라스틱 사용 안한다.

 

일 시 : 201996() 오전 10시 장 소 : 서초구청 5층 대회의실

 

서초구(구청장 조은희)()자원순환사회연대(이사장 김미화)96일 오전 10시 서초구청 5층 대회의실에서 ‘1회용 플라스틱 없는 서리풀페스티벌 추진 협약식을 갖는다. ‘1회용 플라스틱 없는 서리풀페스티벌은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 쓰레기 제로화를 향한 친환경적 축제로서 국내최초로 시도하는 매우 의미 있는 행사다.

 

서초구와 ()자원순환사회연대는 1회용 플라스틱 없는 서리풀페스티벌을 통해 첫째, 행사장 푸드트럭 1회용 플라스틱 용기사용 안하기, 둘째, 행사장 내 1회용 생수병 사용 안하기, 셋째, 사용한 쓰레기 되가져가기 등 활동을 추진한다. 또한 행사기간 동안 서초구자원봉사자들과 시민단체가 함께 시민불편을 줄이면서 쓰레기를 최소화위해 교육과 홍보, 쓰레기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 할 예정이다.

 

국내 최초로 추진하는 ‘1회용 플라스틱 없는 서리풀페스티벌은 시민과 함께 자원절약과 쓰레기감량으로 친환경행사 모범사례를 만들어 전국 축제, 행사장으로 확산할 것이다. 전국 지역축제만 연 884(2일이상), 서울시 25개 지자체 13(300) 문화, 스포츠 등 행사를 한다면 연 22,000여건 행사가 개최되고, 전국 10만 여건으로 추정할 수 있다. 1회 행사시 쓰레기 약 10톤이 발생한다면 전국에서 행사할 때 발생하는 쓰레기는 100만 톤으로 예측할 수 있다. 야외 행사에서 쓰레기 감량은 국가 자원순환사회를 구축하는데 큰 기여가 될 것이다.

 

‘1회용 플라스틱 없는 서리풀페스티벌 업무협약은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루겠다는 약속에 대한 다짐입니다. 이에 많은 취재와 홍보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