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
> 활동소식 > 공지사항
자원순환사회연대에서 알립니다.
 
[환경부 보도자료]커피전문점·패스트푸드점, 1회용품 줄이기와 재활용 촉진에 앞장선다
관리자 2018-08-02
[환경부보도자료]커피점문점 1회용품 줄이기 앞장선다(5.24).hwp

커피전문점·패스트푸드점, 1회용품 줄이기와 재활용 촉진에 앞장선다

환경부, 52416개 커피전문점, 5개 패스트푸드점 및 환경단체와 자발적 협약 체결

플라스틱컵 재질 단일화, 유색컵 사용 억제, 전문 재활용업체를 통한 처리 의무, 다회용컵 사용 혜택 강화 등 추진

 

 

환경부(장관 김은경)16개 커피전문점, 5개 패스트푸드점,

   원순환사회연대와 함께 1회용품을 줄이고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

   한 자발적 협약을 체결한다.

 

자발적 협약식은 524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

   서 진행되며, 김은경 환경부 장관, 21개 커피전문점·패스트푸드점

   사업자 대표 및 자원순환사회연대 이사장이 참석했다.

 

* 커피전문점 참여업체 : 스타벅스, 엔제리너스, 파스쿠찌, 이디야, 빽다방, 크리

   피 크림 도넛, 탐앤탐스커피, 투썸플레이스,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커피빈앤티

   리프, 커피베이, 카페베네, 할리스커피, 디초콜릿커피, 디초콜릿커피앤드

 

* 패스트푸드점 참여업체 : 맥도날드, 롯데리아, 버거킹, KFC, 파파이스

 

환경부는 지난해 4월 이후 관련 업계와 5차례 간담회를 통해 자발

   적 협약 내용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의했다. 협의 결과, 기존 자발

   적 협약(2013)이행 사항을 한층 강화하고 참여 업체도 17

   에서 21개로 늘어나게 되었다

 

* 자세한 내용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