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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순환사회연대-전주시-한국여성소비자연합 전북지회 '1회용품 안 쓰는 장례문화 토론회'
관리자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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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례식장 1회용기 줄이기 - 

1회용 안 쓰는 장례문화 토론회

 

□ 장례식장 1곳당 연간 밥, 국그릇은 72만개, 접시류는 144만개 사용, 접시류 사용량만 연간 2억 1,600만개로 1회용 합성수지접시 20%가 장례식장에서 사용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 장례식장에서의 1회용 사용 문제점을 인식하고, 지방의회, 지자체, 장례식장, 시민들이 함께 모여 이를 줄이기 위한 방향을 모색하고, 정책적으로 무엇이 개선되어야 하는지 의견수렴 및 전주시 1회용 안 쓰는 장례문화의 틀을 만드는 계기를 마련했다.

 

1. 일    시 : 2019년 9월 16일(월) 14:00~

2. 장    소 :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전북지회 3층 강당

3. 공동주최 : 국주영은 도의원실, 전주시,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 전북지회

4. 주    관 : (사)자원순환사회연대

5. 후    원 :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5. 프로그램 : 사회 : 김보금 소장(한국여성소비자연합 전북지회)

 - 발제 : 장례식장 1회용품 줄이기 방향 나해란 연구원(자원순환사회연대), 전주시 장례식장 현황과 설문조사 결과 박민정 부장(한국여성소비자연합 전북지회), 1회용 안 쓰는 장례식장 사례 유성현 팀장(무주의료원 보건행정팀), 이광민 대리(창원시립상복공원)

 - 토론 : 국주영은 전라북도의원, 이윤자 전주시의원, 최두형 팀장(전주시 자원순환과), 문지현 팀장(전북환경운동연합), 이균형(CBS 기자), 이정하(현대장례식장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