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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스키장 자연복원을 위한 폐휴대폰 기증 및 우수학교 시상식
관리자 201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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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순환사회연대는 220일 오전 11, 서울시 NPO지원센터에서 전국 509개 학교가 수거한 1,741개 폐휴대폰을 [올림픽 종료 후 스키장 환경복원]을 위해 환경부에 기증했다.

평창 동계올림픽은 가리왕산에 스키장을 건설하면서 자연환경이 많이 훼손됐다. 본 행사는 평창스키장 환경복원이라는 주제로 20179~11(3개월) 전국 509개 학교와 시민단체가 참여, 올림픽 종료 후 훼손된 스키장 자연환경 복원이라는 주제로 [폐휴대폰 모으기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나타난 성과이다.

폐휴대폰에는 귀금속, 희유금속(, , 팔라듐, 구리 등)이 함유되어 대당 3,500원 정도의 유가성을 가지고 있다. 1,741의개 폐휴대폰 유가금속 경제적 가치는 약 6,100,000원으로 스키장 자연환경복원을 위해 적은 금액이지만, 고사리 손으로 모은 폐휴대폰이 자연환경을 복원하는데 종자돈으로서, 미래세대가 앞선 행동에 큰 의미가 있다.

기증된 폐휴대폰은 유가물을 추출, 판매대금은 스키장 자연환경 복원에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