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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투명폐트병 분리배출 의무화에 따른 지자체 인프라 구축과 관리 촉구
관리자 2020-12-16
[자원순환사회연대 보도자료] 무색페트병 분리배출을 위한 인프라 구축 요구(201216-수정2).hwp

투명폐트병 분리배출 의무화에 따른 지자체 인프라

구축과 관리를 촉구한다.

1225일부터 공동주택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의무

국민, 지자체, 중앙정부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

투명페트병 분리배출은 자원순환 활성화가 되고,

일자리를 만들고, 쓰레기를 줄이는 지름길이다.

지자체는 투명페트병 단독배출 인프라와 교육홍보 등 관리방안을 확대해야 한다.

국민은 투명페트병을 깨끗이 헹구고 라벨을 잘 떼서 별도로 분리배출 한다.

중앙정부는 회수된 투명폐트병이 질 높은 재활용품이 되도록 지원해야 한다.

페트병 단독 분리배출은 화장품 용기, 티셔츠 등 고품질 재활용품 생산으로 이어진다. 투명페트병을 이용한 고품질 재활용품 생산은 정부와 기업, 국민들이 함께 참여해야 가능하다. 그래서 1225일부터 전국 공동주택은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이 의무화된다.

투명페트병 재활용을 높이기 위해 무라벨, 라벨점선도입, 접착제 감량사용, 색상투명화 등 다양한 제도를 도입했다. 국내 페트병이 고급제품으로 재탄생 될 수 있도록 인프라가 구축되었다고 본다.

또한 외국의 질 좋은 페트병이 국내 페트병 시장을 잠식하지 못하도록 정부는 폐플라스틱 4(PET, PP, PE, PS)에 대한 수입제한을 통해 국내 페트병 재활용에 어려운 걸림돌을 제거했다.

이제 우리가 할 일은 투명페트병 단독 분리배출을 제대로 하는 것이다.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이 빠른 시일 내에 정착하려면 우리 모두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투명페트병 단독 분리배출은 순환자원을 활성화시키고, 더 나아가 폐기물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는 큰 효과를 가져올 것이다. 자원순환사회로 다 함께 나아가기 위해 ()자원순환사회연대는 다음의 사항을 촉구한다.

 

1. 지자체는, 투명페트병이 깨끗하게 단독 분리배출 되도록 분리배출함 설치와 시민인식을 높여 참여가 확대되도록 지속적인 교육, 홍보, 관리를 강화해야 한다.

1. 국민은, 투명페트병 속을 깨끗이 비우고, 헹구고, 라벨 제거 후 별도로 분리배출 해야 한다.

1. 정부는, 투명페트병이 질 좋은 재활용품으로 탄생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