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자원순환사회연대 기...

2019년 자원순환사회연대 기부금내역입니다.

2020.03.31
롯데 ‘자원 선순환 프로젝트-...

롯데는 계획이 다 있구나!‘자원 선순환 프로젝트-5Re’적극 지지한다.○ (사)자원순환사회연대(이사장 김미화)는 롯데그룹이 2/19일 발표한 자원선순환 프로젝트 5Re(Reduce, Replace, Redesign, Reuse, Recycle) 계획에 적극적인 지지를 보낸다.○ 2025년까지 롯데 PET제품에 재활용 페트원료 20%이상 사용확대하고, 빨대없는 음료출시와 롯데영화관은 1회용컵 대신 다회용컵 제공, 선물세트내 아이스팩은 얼린물 이용, 가공식품폐기물은 30% 감축 등 자원감량과 순환자원이용, 재활용으로 플라스틱 사용량을 원천적으로 줄이겠다는 것이다. ○ 또한 지난 1월 롯데칠성은 라벨없는 생수페트병을 출시하여 재활용을 용이하도록 하는 등 자원순환성 행동을 실천해 왔다. 기업이 앞장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재활용을 확대시키는 것은 매우 바람직한 일이다.○ 이러한 기업의 사회적 실천은 지구와 생명을 지키는데 매우 중요하다. 환경을 고려한 롯데그룹‘자원선순환 프로젝트-5Re’은 기업문화와 고객문화 트렌드를 바꾸는 계기로 전 세계 글로벌 기업보다 한걸음 더 빠르게 자원순환에 앞장서는 사회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모범적인 사례에 박수를 보낸다.○ 이제 롯데를 시작으로 모든 기업이 환경적으로 안전하고, 쓰레기가 없는 자원순환제품 생산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앞장서주길 기대한다.

2020.02.19
폐지수거중단 움직임에 따른 우...

(사)자원순환사회연대(이사장 김미화)는 쓰레기 대란을 막기 위해 정부, 지자체, 국민들께 다음과 같이 제안하는 바이다. 폐지수거중단 정부와 지자체 대책수립 필요. 시민불편 초래 말아야!- 지자체는 시민들이 참여하기 쉬운 분리배출 요령 제대로 홍보해야 한다.- 환경부, 산자부는 국내재활용품을 제품원료로 우선사용 제도화해야 한다.- 시민은 이제부터 폐지도 3종류 이상 분리배출에 참여해야 한다.․ 서울 등 재활용 수거업체들이 거래하던 아파트에 폐지수거를 중단하겠다고 한다. 수거중단 이유로는 아파트 폐지 품질이 좋지 않아 경제성이 없다는 것이다. 2005년 이전에는 종이류와 우유팩은 따로 분리배출 했다. 학교는 우유팩수거 판매비용을 학생 개인통장 입금으로 분리배출 중요성을 교육했고, 동사무소는 주민이 우유팩을 가져오면 휴지로 바꿔줬다. 모두가 우유팩분리배출은 당연시 여겼다.․ 그러나 [우유팩은 종이류에 배출] 지자체 정책으로 잘 구축된 폐지 분리배출 시스템이 깨졌다. 공동수거 폐지는 재선별로 50%이상 쓰레기로 바뀐다. 폐지수거업체는 경제적 가치상실과 폐기물비용 상승으로 폐지수거 중단을 하게 된 것이다. 또한 질 좋고 값싼 수입폐지가 더 많이 사용되면서 우리나라 폐지는 갈 곳을 잃었다. ․ 폐지수거가 중단된다면 쓰레기 대란이 올 것이다. 쓰레기 대란을 막으려면 지자체는 수거업체 요구대로 재활용이 용이하도록 폐지 분리배출(골판지류, 신문책자류, 종이팩류, 기타) 인프라를 구축하고 지속적인 분리배출 교육과 홍보를 확대해야 한다. ․ 또한 환경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국내 재활용품이 제품원료로 우선사용 되도록 관련제도를 강화하여야 한다.

2020.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