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아이스팩 수거의무...

자연분해 500년 이상! 소각시 불완전연소로 유해물질 배출!고흡수성수지 미세플라스틱 하천, 해양 유입 시 생태계오염 원인! 아이스팩 재사용 위한 인쇄제거, 모양, 크기, 재질 규격화 도입하라!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거래로 인해 신선식품 배달이 늘어남에 따라 2020년 아이스팩 생산량은 2019년 2억 1000만 개보다 약 5,000만 개 늘어난 2억 6,000만 개로 추정되고 있다. 발생량 중 약 80%가 종량제 봉투에 버려지고 있고, 약 15% 가량은 하수구 배출로 인해 미세플라스틱이 하천, 해양으로 유입되면서 어패류 등 자연생태계를 오염시키는 원인으로 작용한다. 아이스팩에 사용되는 고흡수성수지(이하 SAP)는 자연분해까지 약 500여 년 이상 걸리고, 소각시 불안전연소로 인해 대기 중 유해물질 배출이 일어날 수 있다.  아이스팩 사용을 줄이기 위해서는 신규 생산 줄이고, 사용 후 잘 수거해서 재사용으로 자원순환 해야 한다. 2021년 5월 현재, 전국 지자체는 아이스팩 수거함 설치와 세척을 통해서 지역 전통시장이나 회센터에 제공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거된 아이스팩 중 재사용량은 약 절반 정도로 추정된다. 사용 못하는 원인으로는 제품마다 사이즈가 다르고, 재질도 부직포, 코딩종이는 파손위험이 있고, 상표인쇄로 타 업체용품 사용배제 등과 같은 문제로 수거해도 버려지고 있다. 이런 문제해결을 위해서는 아이스팩 재사용 의무화를 통한 정책적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 (사)자원순환사회연대(이사장 김미화)는 다음과 같이 아이스팩 환경오염 줄이고, 재사용 확대를 통한 아이스팩 순환경제 정책도입을 촉구하는 바이다.- 다 음 -재사용 확대를 위해 정부, 지자체, 아이스팩 생산자, 사용자(온라인마켓, 대형할인점, 백화점 등)에 다음과 같은 사항을 요구한다.1. 다 쓴 아이스팩은 생산자, 사용자(온라인 마켓, 대형할인점, 백화점 등)가 수거, 재사용하도록 의무화하고 지자체는 관리를 강화하라! - 아이스팩 원천감량을 위해서는 재사용 아이스팩을 여러 번 사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 재사용 아이스팩을 의무 재사용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2. 포장재질을 표준화하라! - 아이스팩에는 부직포, 코팅종이, 비닐 등 다양한 포장재가 사용되고 있다. 다양한 재질로 재사용이 되지 않은 아이스팩은 쓰레기로 처리한다. 아이스팩을 꼭 사용해야 한다면 수거해서 재사용으로 활용되도록 재질 표준화가 이루어져야 한다.3. 크기와 모양을 표준화하라! - 현재 유통되는 아이스팩의 크기와 모양은 다양하다. 수거해서 재사용을 하려해도 사이즈가 맞지 않아서 사용하지 못한 채 버려지는 양이 절반 정도이다. 대, 중, 소 등 표준사이즈로 만든다면 다양한 곳에 재사용을 확대할 수 있다.4. 표면인쇄는 금지하라. - 아이스팩은 회사로고 인쇄 등으로 재사용 업체에서 타 업체 로고가 새겨진 경우 선호하지 않아 수거해도 용도가 없어서 폐기되는 현실이다. 재사용 확대를 위해서는 모든 아이스팩은 무인쇄, 무색 출시로 제도화하여야 한다.5. 공동주택과 대규모 유통매장에 아이스팩 수거함 설치를 구축해야 한다. - 아이스팩 수거 확대를 위해 지자체는 공동주택, 유통매장 등에 아이스팩 수거함 설치를 통해서 사용된 아이스팩이 재사용되도록 인프라를 구축해야 한다.6. 아이스팩 사용계절제 도입, 사용제품 제한에 대한 방안을 제시하라. - 아이스팩은 기온이 높아지거나 변화에 따른 신선식품(육류, 어류 등) 변질 우려를 막기 위해 주로 사용되었다. 그러나 최근에는 훈제조리식품, 달걀, 과, 채소류 등에도 배달전문업체에서는 아이스팩을 사용되고 있다. 특수한 제품을 제외하고는 아이스팩 사용은 4월~10월까지로 계절사용 하도록 하는 방안이 필요하다. 아이스팩이 필요하지 않은 저장, 훈제조리, 과, 채소류 등 사용은 제한하는 방안도 검토해야 한다. 7. 고흡수성수지 사용은 최소화(특수제품 한정)하고 얼음 등 환경적으로 무해한 내용물로 전환하여야 한다. 지금처럼 무제한으로 아이스팩을 사용한다면 환경적 문제를 감당할 수 없다. 

2021.05.17
[보도자료] ‘환경미화원’도 ...

코로나19 2분기 우선예방 폐기물수집운반업 관리자(환경미화원 등)도 포함시켜라. ▣ (사)자원순환사회연대(이사장 김미화)와 환경단체(45개 단체)는 폐기물 수거, 운반 등 전반적인 폐기물 처리현장중심에 있는 폐기물수집운반업 관리자(환경미화원 등)도 코로나19 2분기 우선접종에 포함되도록 요구한다.▣ 폐기물수집운반업 관리자(이하 환경미화원 등)는 폐기물 수거, 운반, 폐기과정에서 코로나19균이 묻은 폐기물이나, 보균자나 확진자 접촉 가능성이 매우 높은 직업군으로, 국가와 국민 안전관리를 위해, 폐기물처리 최일선에서 위험을 감수하면서 활동하는 꼭 필요한 사회 기반 일꾼이다.▣ 그러나 4월 26일부터 2분기 접종이 시작된 사회 필수인력에서 폐기물수집운반업 관리자(환경미화원) 직업군은 제외되어 있다. 이들이 코로나19에 노출되어 도시폐기물(재활용품,생활폐기물,음식물류폐기물 등) 수거, 운반, 안전처리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게 된다면 우리 사회는 큰 위험에 놓일지도 모른다. 기온상승시 수거 안 된 폐기물로 인한 악취 및 해충에 의한 전염병 위험노출도 충분히 고려한다면 반드시 폐기물수집운반업 관리자(환경미화원)도 코로나19 2분기 우선접종 대상에 포함시켜서 빠른 시일 내 접종을 완료해야 한다.▣ 자원순환사회연대는 폐기물 수거, 운반, 처리로 국민안전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코로나19 2분기 접종대상으로 사회 필수인력인 폐기물수집운반업 관리자(환경미화원 등) 등을 즉각 포함시키도록 정부에 강력하게 요구한다.  참여단체(45개 단체) : 자원순환사회연대, 한국여성소비자연합전북지회, 자원순환시민센터, 대전환경운동연합, 강릉자원순환운동본부, 인천소비자연맹, 강남서초환경운동연합, 안산녹색소비자연대, 인천YWCA, 용인환경정의,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김포소비자시민모임, 위스테이별내사회적협동조합,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고양소비자시민모임, 불교환경연대, 서울YWCA, 녹색미래, 성남환경운동연합, 소비자시민모임, 목포환경운동연합, 시민생활환경회의, 제주환경운동연합, 광주전남소비자시민모임, 순천YWCA, 고흥보성환경운동연합, 한국여성소비자연합군산지부, 마산창원진해환경운동연합, 대구환경교육센터, 울산환경운동연합, 안동YWCA, 통영거제환경운동연합, 대구녹색소비자연대, 포항녹색소비자연대, 세종YMCA, 천안아산소비자시민모임, 청주YMCA, 충주YWCA, 홍성YMCA, 천안녹색소비자연대, 청주녹색소비자연대, 태백지속가능발전협의회, 속초고성양양환경운동연합, 춘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원주소비자시민모임 

2021.04.28
통합환경관리대상 확대에 따른...

소비자들의 녹색제품 구매 활성화를 위해 유통업체들의 입장에서 현재의 문제점과 향후 개선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환경부, 관련기관, 유통업체, 시민단체 등이 모여 논의하고자 통합환경관리대상 확대에 따른 녹색전환 활성화 방안 마련 연구 포럼을 다음과 같이 진행합니다. □ 일시 및 장소 : 2021년 4월 15일(목) 오후 3시 30분~5시 30분, 공항철도 AREX 1회의실□ 포럼 자문위원(안)분 야자문위원(소속, 직위)정부 및 국회-심광현 과장, 김소영 사무관, 이유경 주무관(환경부 환경교육팀)관련기관-방혜원 실장(한국환경산업기술원)유통업체-김학수 책임(롯데마트), 남윤경 파트장(올가홀푸드), 심성용 차장(인터파크)시민단체김정지현 상임이사(자원순환사회로가는길)전문가-이정임 선임연구위원(경기연구원)김광임 고문(한국환경정책학회)□ 프로그램시 간내 용15:30~15:45○ 통합환경관리대상 확대에 따른 녹색전환 활성화 방안 마련 연구 중간보고회(온라인 유통매장 및 녹색제품 판매장소 현장조사, 시민설문조사결과를 바탕으로) - 김태희 정책국장(자원순환사회연대)15:45~16:35○ 녹색구매 대상확대 방안 발제 - 녹색소비 활성화를 위한 구매대상 확대방안(이정임 선임연구위원 : 경기연구원)○ 유통업체(온라인, 오프라인) 녹색매장 활성화 방안 발제 - 롯데마트, 올가홀푸드, 인터파크16:35~17:30○ 포럼위원 자문 

2021.04.07